전남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희망자 1,050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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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사
기사입력 2017-01-20 [12:29]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공모를 실시한 결과 전라북도 자원봉자 참여 희망자는 1,050명에 이른다. 가 전국적으로는 9만여 명이 접수했다.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호남)는 이 가운데 490명을 1차 요건심사에 선발, 이번 면접심사를 통해 23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심사 기준은 자원봉사자의 기본 소양, 참여 의지, 국제대회 봉사 경험 등이다. 자원봉사자 선발 면접심사는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를 포함한 17개 광역시·도와 개최 도시인 평창, 강릉, 정선의 자원봉사센터에서 오는 2월 말까지 진행된다. 심사를 통해 1만 7,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선발한다.

이성태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열정과 책임감이 있는 자원봉사자를 선발하고 있다”며 “올림픽의 꽃으로 불리는 자원봉사자로서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고, 전남의 젊은이로서 자부심과 명예로운 봉사활동을 전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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