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생태공원 ‘미생의 다리’에 뜬 붉은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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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수 특별취재팀장
기사입력 2017-01-17 [13:41]

 © 무예신문

경기도 시흥시 방산동에 위치한 방산대교 옆 생태공원에는 일명 미생의 다리가 자리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자전거다리’인 이곳은 일출과 일몰을 다 볼 수 있는 곳이다. 어둠을 뚫고 힘차게 쏟아 오르는 붉은 태양처럼, 무예가족 여러분들도 힘찬 한해를 열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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