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주 회장 “새 도약의 2017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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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주 회장
기사입력 2017-01-16 [17:59]

▲ 무예신문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뒤로 하고 희망찬 정유년(丁酉年)이 밝았습니다. 솟아오르는 태양의 기운처럼 무예인 여러분이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국내외적으로 어려움이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무예계 역시 힘든 한해였습니다. 그렇다고 힘든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통합 체육회가 탄생했으며, ‘무예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되기도 했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노력하면 아무리 단단한 쇠와 돌덩이라도 글자를 새길 수 있다’는 자세로 임한다면 어떠한 난관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국술원은 새해에도 도전과 희망, 변화와 쇄신의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다시 한 번, 무예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무예가족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국술원
서인주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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