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도지사 “2017년, 비천도해(飛天渡海) 원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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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기사입력 2017-01-11 [11:34]

▲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 (무예신문)
희망찬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예인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 충북은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는 무예 산업의 육성 의지를 담아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성공리에 개최했습니다. 전 세계 무예인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세계 전통무예의 대축제인 이른바 ‘무예 올림픽’을 충북이 창건한 것입니다.

또한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를 창립해 세계무예마스터십이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블루오션인 ‘무예 관련 산업'을 선점했습니다. 앞으로 무예를 통해 세계를 아우르는 충북인들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무예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무예인 여러분!
올해는 우리 충북이 전국대비 4% 경제 실현을 향한 대장정에 오른 지 3년차가 되는 해입니다. 지난 2년간 튼튼히 닦아온 충북경제의 기초 위에서 우리 충북이 비상의 나래를 활짝 펴고 ‘세계로 미래로’, ‘더 높이 더 멀리’ 나아가는 「비천도해(飛天渡海)」의 해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세계 무예의 성지를 꿈꾸는 우리 충북이 「전국대비 4% 충북경제」를 반드시 달성하고, 「영충호 시대의 리더」로 당당히 나갈 수 있도록 무예인 여러분과 무예신문이 더 큰 힘을 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도지사 이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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