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위원장 “새해의 밝은 태양처럼 크게 빛날 수 있는 한 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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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위원장
기사입력 2017-01-10 [11:14]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 (무예신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무예신문 여러분!
바야흐로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큰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우리 무예도 새해의 밝은 태양처럼 크게 빛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년 한해는 다사다난했던 날들이었습니다. 힘든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새해의 태양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어제와 같은 일출이지만 그래도 새해의 햇살은 뭔가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사람들은 밤을 새워 산등성이에 오르거나 동해안으로 달려가 새해의 첫 일출을 맞이합니다. 우리 모든 무예인들이 그런 마음으로 새해를 맞기를 소망합니다.

그간 많은 발전을 해온 대한민국의 모든 무예단체들이 이제는 하나로 뭉쳐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힘들 때 일수록 힘을 합쳐 하나 된 모습으로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살려 무도, 무예, 무술 등 모든 분야가 단결력을 가지고 시작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정유년에는 많은 노력의 결실이 좀 더 알알이 잘 맺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모든 무예인들에게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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