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추가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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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사
기사입력 2016-11-02 [14:33]

▲  무예신문

무주군(군수 황정수)은 지난달 말 “특별교부세 13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태권도상징거리조성사업비 5억 원을 비롯해 15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이미 확보해 놓은 상태로 이는 지난해보다 13억 원 정도 증액된 수치이다.

특히 이번에 확보한 예산에는 『2017 무주 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들을 위한 임시주차장과 안내소, 화장실 등 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9억 원이 포함되어 있다.

무주군은 “올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주민숙원은 물론, 내년에 열리는 세계태권도선수권의 성공적 개최와 태권도성지화를 위한 바람과 노력들이 담겨 기대가 크다”며 “관련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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