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철 원장의 건강이야기] 물을 마시면 몸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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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철 원장
기사입력 2016-10-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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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건강할 때는 자기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기 때문이다. 100세 시대를 맞은 우리는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살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도 중요하지만 물만 꾸준히 마셔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매일 3리터씩 물을 마시면 몸의 변화가 확실히 나타난다. 염증과 부스럼을 유발하는 독소가 몸에서 빠져나가 정신이 맑아지고 피부가 깨끗해진다.

만성피로의 주원인은 수분 부족이다. 주름이 생기는 것도 피부가 건조하기 때문이다. 틈나는 대로 수분을 보충해주면 주름살이 느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몸에 수분이 많으면 피를 정화시키는 간 기능도 개선된다.

충분한 수분 공급은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시킨다. 이를 통해 집중력이 높아지고, 면역체계와 체내기능도 활발해 진다. 지금부터라도 물 마시는 습관을 길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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