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외길 무예신문의 더 큰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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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6-10-19 [11:21]

▲ 세계무술연맹 정화태 총재
14주년을 맞이하는 무예신문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예로부터 무술은 지ㆍ덕ㆍ체 라는 인간수양의 가치 중 심신 단련 및 유사시 국민과 국가를 방위하기 위한 수단이었고 오랜 인류 역사와 영욕을 함께 해 온 우리 생활의 일부였습니다.

민족고유의 문화결정체로서 그 나라의 국민성과 민족혼에 깊게 뿌리 내린 무술은 현대에 이르러 레저와 체육교육으로 채택되어 청소년 범죄와 관련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무술을 주제로 여러 민족, 국가간 교류를 통해 상호이해를 증진시키고 있는 충주세계무술축제와 같이 평화실현의 수단으로서도 그 유용성을 크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예활동을 촉진하고자 지난 14년 간 무예계의 눈과 발이 되어 달려온 무예신문은 무예ㆍ체육 대표 전문언론으로 성장하기까지 우리 세계무술연맹과 여러 가지 면에서 공통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2002년 10월에 창립되었다는 점과 무술이라는 한 분야에서각자의 방향으로 의미 있는 성장을 해왔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세계무술연맹이 유네스코와의 협력 활동을 통해 무술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 전통무술의 보급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면 무예신문은 이러한 활동들을 포함한 모든 무술관련 활동들을 구석구석 취재하며 무예ㆍ체육 대표 전문언론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무예신문의 이러한 활동에 경의를 표하며 다시 한 번 창립 14주년을 축하합니다. 더불어 최종표 대표님을 비롯한 무예신문사 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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