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 탄력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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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사
기사입력 2016-08-02 [12:53]

문화체육관광부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에 조영택 前 국무조정실장이 사전 승인됨에 따라 대회 준비에 탄력이 받을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사무총장 선임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의가 끝남에 따라 사무총장 승인, 법인설립 인가 신청, 법인설립 등기 및 사업자 등록 신청, 사무국 설립 등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한 일련의 절차들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지난 8월 1일 밝혔다.

조영택 사무총장은 조직위원장(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의 지휘ㆍ감독을 받아 사무국을 총괄 ▲대회의 준비‧운영과 재원조달 및 집행 ▲대회 종합계획 및 세부운영계획 수립·실행 ▲경기장시설, 지원시설, 숙박시설 등 대회 관련 시설의 확보‧운영 ▲정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및 국제수영연맹(FINA) 등과의 협력에 관한 사항 ▲기타 정관에 규정한 조직위원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조영택 사무총장은 장성군수, 군포시장, 의정부시장, 행정자치부 차관, 국무조정실장, 국회의원 등을 지냈으며 2002년 월드컵대회 집행위원, 2011대구 육상경기대회 국회 국제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광주광역시 관계자는 “조영택 사무총장을 위시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저비용 고효율 대회로서 성공적으로 개회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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