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친선 여자클럽 핸드볼대회, 부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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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사
기사입력 2016-07-29 [13:22]

『부산 국제친선 여자클럽 핸드볼대회』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4일간 부산기장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부산지역에서 유일하게 여자 핸드볼팀을 운영 중인 부산시설공단은 시민의 핸드볼에 대한 관심 제고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스위스(SPONO EAGLES팀), 일본(MIE VIOLET IRIS팀), 중국(SHANDONG팀)의 우수팀을 초청했다. 또 대회는 리그전으로 진행되며,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누구나 무료입장할 수 있다.

부산시설공단 박호국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리우올림픽에 앞서 ‘우생순’의 감동을 미리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설공단의 이은비(레프트윙), 남영신(피봇) 선수가 리우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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