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무예 종주국 주한대사 초청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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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임헌선 기자
기사입력 2016-05-09 [11:42]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가 120일을 앞두고 있는 대회 성공을 위해 무예 종주국 주한대사 초청간담회를 지난 5월 6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카자흐스탄 두랏 바키셰프 대사, 일본 사토 마사루 공사 등을 비롯해 13개 국가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간담회는 홍보동영상 상영, 대회 설명, 프리젠테이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시종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충북이 대회를 준비하기까지 충주세계무술축제, 유네스코산하 국제무예센터유치 등 오랜 과정이 필요했다”며 현재 경기장 시설 및 경기일정 등의 추진 상황 등을 설명하고 “무예 종주국에서 마스터십대회에 많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선수단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가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청주체육관 등 청주시 일원에서 60개국 2,1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무예 고수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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