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격장, 이용객 대상 기록인증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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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16-02-16 [16:19]

▲  대구사격장 (무예신문)


대구사격장이 오는 2월 20일부터 기록인증제를 도입, 이용객들의 사격의 관심도를 높일 예정이다. 기록인증제는 관광권총사격 이용자를 대상으로 10m거리에서 사격하며, 남자는 90점, 여자는 85점 이상 득점자를 대상으로 기록인증서와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본인 희망시 명예의 전당에 게시해 대구사격장 이용객들에게 특별한 만족감과 추억이 공존하는 장소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사격장은 리우올림픽 선발전, 대학연맹기, 경호실장기 등 전국대회를 유치하면서 최적의 대회환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사격장 활성화를 위해 스크린사격장의 최신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가족체험형 비비탄 사격장 도입을 추진중이며, 사격선수들의 전지훈련 장소 제공, 동호회 유치 등 다양한 마케팅으로 고객확보에 노력하는 등 이번 기록인증제 도입을 계기로 많은 시민들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고 사격의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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