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V리그 올스타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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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사
기사입력 2015-12-22 [10:57]

프로배구 ‘별들의 잔치’인 『NH농협 2015∼2016 V-리그 올스타전』이 오는 25일 오후 2시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다.

25일 12시부터 식전행사로서 올스타 레드카펫 ‘소원을 들어주세요’ 및 노라조의 축하공연과 함께 치어리더 단상 공연, 키스타임, 스파이크 킹&퀸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 제공으로 V-리그 전반기 열기를 후반기에도 이어갈 예정이다.

현대캐피탈스카이워커스의 연고 도시인 천안은 매경기 만원사례를 이뤄 배구도시 천안의 배구 열기를 확인해주고 있으며 이번 올스타전도 지난 18일 예매시작 4시간 만에 매진되는 등 배구팬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지난해 시즌 1, 3, 5위팀인 OK저축은행, 한국전력, 현대캐피탈(이상 남자부), IBK기업은행, 현대건설, GS칼텍스가 팀 브라운(K-스타)로 팀을 이루고, 삼성화재, 대한항공, KB손해보험, 우리카드(이상 남자부), 한국도로공사, 흥국생명, KGC인삼공사가 팀 코니(V-스타)로 한 팀을 이뤄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에는 문성민, 시몬, 전광인, 최민호, 방신봉, 이민규, 김학민, 김요한, 그로저, 이선규, 박상하, 한선수와 황연주,김희진, 이소영, 양효진, 배유나, 이재영, 헤일리, 시크라, 김혜진, 김수지 등 대거 출전한다.

천안시는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올스타전으로 선수와 배구팬들이 다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한편 한국배구연맹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24일 유량동 중앙소방학교를 방문하여 1일 소방관 체험, 미니소화기 (1천만원 상당/약 500개) 및 소방관들에게 응원 메시지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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