疏通과 나눔으로 도약하는 무예·체육 정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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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표 발행인
기사입력 2015-10-15 [15:35]


▲ 무예신문(발행인 최종표)    

존경하는  무예ㆍ체육인 여러분!
무예계의 소통과 교류에 앞장서 온 무예신문이 창간 13주년을 맞았습니다. 무예신문은 2002년 10월 창간 이후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시대적 사명감을 가슴에 품고 무예계 발전을 위한 담론의 장으로써 그 역할과 사명을 다 해왔습니다.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무예인들을 통해 전통무예 종목의 해외 활약상을 지역곳곳에 전하며 국내·외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무예대상시상식과 다수의 학술포럼 등을 개최하며, 무예ㆍ체육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부터 시행된 ‘전통무예진흥법’의 제정을 위한 여론 조성에도 일익을 담당했다고 자부합니다.

역사는 기억하고 지키며 창조하는 자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거의 역사로부터 배우는 지혜가 없었다면 인류의 발전은 없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무예신문은 국내·외 곳곳에서 활약하는 무예ㆍ체육인들의 활동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무예·체육계의 역사를 기록해 나갈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소유의 양이 아니고, 나눔과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무예인은 무인(武人)의 정신으로 청빈한 삶속에서 정의롭고 올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재도약을 꿈꾸는 무예신문은 무예·체육인을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무예·체육 현장과 학계를 연결하는 공론의 장으로 더욱 발전하고자 합니다. 스승과 제자, 선배와 후배간의 갈등과 분열을 없애는 데 앞장서면서, 섬김과 나눔으로써 여러분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소식들을 심도 깊게 파악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무예ㆍ체육인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확고부동한 정론지가 되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사랑하는 무예ㆍ체육가족 여러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려는 무예신문을 변함없는 마음으로 뜨겁게 격려해 주십시오. 분열과 갈등을 접어버리고 무예ㆍ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파이팅 합시다. 감사합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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