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계를 위한 정론 직필, 13주년을 축하합니다”

무예신문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운 무예계 현실을 가감없이 전하고, 무예·체육계 발전을 견인해 온 무예신문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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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15-10-15 [15:28]

▲대한국술합기도협회 총재 박윤박 /무예신문

무예신문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려운 무예계 현실을 가감없이 전하고, 무예·체육계 발전을 견인해 온 무예신문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정론직필’의 원칙을 지키면서, 특정 무예단체의 이익보다는 무예계 전체를 위한 원칙 보도에 앞장서 온 점에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한결같은 무예계 사랑으로 무예체육인들의 진실한 목소리를 정직하게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예 지도자의 한 사람으로서,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무예신문의 더 큰 발전과 행운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무예신문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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