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킥복싱협회, 2024년 첫 전국대회 용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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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수습기자
기사입력 2024-04-03 [18:15]

▲ 무예신문

 

대한킥복싱협회는 올해 첫 전국대회인 ‘제7회 전국킥복싱선수권대회’를 오는 4월 27일 경기 용인시 구)경찰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이번 대회는 링스포츠(로우킥, K1, 풀컨택)와 매트스포츠(킥라이트. 포인트파이팅, 라이트컨택)로 나뉘어, 전국의 내로라하는 강자들이 대거 참가해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각 토너먼트 우승자에게는 오는 8월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킥복싱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출전을 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대회를 주최하는 대한킥복싱협회 현정호 회장직무대행은 “킥복싱은 복싱과 발차기를 기반으로 한 격투스포츠로 힘 있는 동작을 중시하다 보니 체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에 초등학생은 물론 여성, 노인까지 누구나 즐기는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며 “킥복싱을 수련하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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