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천안시체육회장배 킥복싱대회, 성황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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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수습기자
기사입력 2024-04-02 [10:29]

  © 무예신문

 

2024년 천안시체육회장배 킥복싱대회가 지난 3월 30일 천안 제일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천안시킥복싱협회(회장 강환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링스포츠와 매트스포츠 100경기와 미트치기 등 다양한 킥복싱룰을 선보였으며, 박진감 넘치는 프로 킥복싱 경기도 마련해 관중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메인이벤트로 펼쳐진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는 정유정이 이지해를 이기고 챔피언에 올랐다. 또한 아마추어부문 종합우승은 23명의 선수가 출전해 10명이 우승을 차지한 용인 태웅회관총본관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천안시체육회 한남교 회장은 “천안시의 킥복싱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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