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평화연맹, 다음달 13일 현판식 갖고 본격 활동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3-30 [17:46]

▲  무예신문

 

세계태권도평화연맹은 오는 4월 13일 오후 2시 30분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전주2사무소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현판식에는 세계태권도평화연맹 정호영 총재, 김덕근 회장을 비롯해 연맹 관계자 및 유관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한다.

 

세계태권도평화연맹 김덕근 회장은 “태권도를 수호하고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의 정통성을 보존 승계하기 위해 연맹을 설립하게 됐다”며 “태권도를 통한 평화 구현과 잘못된 태권도 가치관을 바로잡아 태권도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함께 열리는 ‘제1차 17개 시도본부장 회의’에서는 태권도 정통성 보존과 문화가치 확산을 위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세계태권도평화연맹 관련기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