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투혼정심관, ‘링챔피언십 퓨처리그05’서 발군의 실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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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진 기자
기사입력 2024-02-25 [19:39]

▲ 송탄토혼정심관 홍성민 선수 경기장면 (무예신문)

 

링챔피언십(RING Championship)은 지난 2월 24일 경기도 안성 RING FC오피셜짐에서 ‘퓨처리그 05 대회’를 개최했다. 신인 선수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루키, 세미프로로 나눠 총 60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경기결과 송탄투혼정심관 소속 선수들이 발군의 실력을 선보였다. 먼저 홍성현은 루키리그 –72kg급에 출전해 1라운드 TKO승을 거두었다. 박해민은 루키리그 –63kg급에 출전해 우세한 경기를 보였으나 앵클락 기술 사용으로 아쉽게 반칙 패했다. 이승호는 생활체육 –58kg급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김건중은 킥복싱 –63kg급에 출전해 압도적인 경기를 선보이며 상대의 기권을 끌어냈다. 

 

대회에 출전한 송탄투혼정심관 선수들은 “지도해주신 관장님과 훈련에 동참해주고 응원해준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며 “경기 이겼다고 자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수련에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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