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슈퍼볼도 중계…스포츠 미디어 장악해 가는 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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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4-02-08 [14:40]

▲ 사진=쿠팡플레이 (무예신문)

 

OTT 프로그램 쿠팡플레이가 ‘제58회 슈퍼볼’을 라이블로 중계한다.

 

쿠팡플레이는 “세계 최대 규모 스포츠 축제 슈퍼볼을 오는 12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슈퍼볼은 미국프로미식축구(NFL)의 최강팀을 가리는 시즌 결승전이다. NFL 양대 리그인 아메리칸 풋볼 컨퍼런스(AFC)와 내셔널 풋볼 컨퍼런스(NFC)의 우승팀이 단판 승부로 왕좌를 가린다.

 

이번 슈퍼볼은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30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가 4년 만에 다시 격돌한다.

 

올해 슈퍼볼 하프타임 쇼는 어셔의 단독 공연이 내정됐다. ‘Yeah’, ‘You Make Me Wanna’ 등의 히트곡을 가진 세계적인 스타 어셔가 어떤 무대를 펼칠지도 관심거리다.

 

쿠팡플레이는 지난 2021년 NFL 개막전을 시작으로 주요 경기 및 모든 플레이오프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대회 30초 광고 단가는 약 9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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