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모래판 승자는? ‘2024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7일 개막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4-02-01 [11:26]

▲ 무예신문

 

갑진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위더스제약 2024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가 2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남자체급별장사전(태백급, 금강급, 한라급, 백두급), 여자체급별장사전(매화급, 국화급, 무궁화급), 여자부단체전, 3개 종별 283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는 7일 여자부 개인전 및 단체전 예선을 시작으로 8일 태백급 예선과 여자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승전, 9일 개회식 및 태백장사결정전, 10일 금강장사결정전, 11일한라장사결정전, 그리고 마지막 날인 12일 백두장사 결정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모든 경기는 맞붙기로 진행되며 예선전부터 준결승전까지는 3전 2선승제, 남자 체급별 장사결정전은 5전 3선승제, 여자 체급별 장사결정전은 3전 2선승제로 결정되며 체급별 우승자에게는 장사 인증서, 장사 순회배, 장사 트로피, 경기력향상지원금, 꽃목걸이가 주어진다.

최현석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무예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