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전통문화예술콘텐츠에 ‘전통무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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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4-01-21 [19:00]

▲ 사진=한국문화재재단 (무예신문)

 

한국공항공사가 이용객이 증가하는 성수기에 승객들에게 ‘우리의 전통예술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17일 한국문화재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항에서의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여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문화 경험 기회를 제공해 전통콘텐츠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의도이다.

 

올해는 김포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 등 성수기 시즌에 맞춰 약 3개월간 전통무예 시범 기획공연, 역사이야기, 왕릉·자연유산 풍경 등 다양한 국가유산 영상을 상영하기로 했다.

 

공사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김포공항에서 전통무예 공연인 '사열 : 왕과 조선무예청’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무사들의 역동적인 무예 공연으로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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