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2024년 무예 스포츠의 가치를 높이는 한 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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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편집부
기사입력 2024-01-18 [10:40]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현재 (무예신문)

 

무예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조현재입니다.

 

먼저,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이해 독자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무예·체육인의 권익을 대변하는데 헌신해 오신 최종표 회장 이하 무예신문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공단은 올 한해에도 스포츠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무예 스포츠의 가치를 높여나가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무예는 우리 문화의 깊은 뿌리 중 하나로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정신과 육체를 동시에 단련하는 균형 있는 스포츠입니다. 무예가 모든 연령층에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공단도 함께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창간 22주년을 맞이하는 무예신문 역시 정론직필로써 무예·체육계 현실을 가감 없이 전하고, 생활·엘리트 체육과 다양한 스포츠·문화 정보를 두루 담아내 체육인과 비체육인들의 소통을 이어가는 가교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지혜와 번영을 상징하는 갑진년‘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하는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비판과 의식 함양을 선도하는 국내 유일의 무예전문지인 무예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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