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대통령배 2023 전국씨름왕대회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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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12-10 [19:53]

▲ 대통령배 2023 전국씨름왕선발대회 단체전에서 우승한 경상남도 선수단. 대한씨름협회 제공 (무예신문)

 

대통령배 2023 전국씨름왕선발대회가 지난 7일부터 금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경상남도가 영예의 종합우승은 차지했다. 뒤를 이어 경기도가 2위, 경상북도가 3위에 올랐다.

 

먼저 중년부(36세~45세) 결승 경기에서는 준결승전에서 권혁규(부산광역시) 선수를 2대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유원석(경기도) 선수가 준결승전에서 김창현(경상북도) 선수를 2대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남광우(경상남도) 선수를 2대1로 이기고 2021년, 2022년에 이어 대통령배 2023 전국씨름왕에 올라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 결승 경기에서는 준결승전에서 경기도팀을 5대 1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경상남도팀이 준결승전에서 부산광역시팀을 5대3으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경상북도팀을 5대2로 이기면서 단체전 왕좌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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