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강윤지, 여자 생활체육 씨름 최강자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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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12-09 [19:50]

▲ 대한씨름협회 제공 (무예신문)

 

‘대통령배 2023 전국씨름왕선발대회’가 경남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한창인 가운데, 9일에는 초등부, 중등부, 장년부, 매화급, 무궁화급 결승경기가 열렸다.

 

먼저 초등부 결승에서는 박준혁(대구광역시) 선수가 김용주(경상남도) 선수를 2대1로 이기고 초등부 씨름왕에 올랐다. 중등부 결승에서는 박준성(울산광역시) 선수가 최길(충청남도) 선수를 2대1로 이기고 중등부 씨름왕에 올랐다. 장년부 결승에서는 장원근(서울특별시) 선수가 현병윤(경기도) 선수를 2대0으로 이기고 장년부 씨름왕에 올랐다.

 

매화급 결승에서는 김보미(서울특별시) 선수가 김수현(경기도) 선수를 2대1로 이기면서 매화급 씨름왕에 올랐다. 무궁화급 결승에서는 강윤지(경기도) 선수가 남혜정(경상남도) 선수를 2대0으로 이기면서 무궁화급 씨름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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