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강하리·김다영, 삼척 여자장사씨름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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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12-03 [19:11]

▲ 대한씨름협회 제공 (무예신문)

 

3일 강원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 ‘2023 삼척 전국여자장사씨름대회’ 체급별 개인전 결승전에서 매화급 김시우(구례군청), 국화급 강하리(괴산군청), 무궁화급 김다영(괴산군청)이 각 체급 우승을 차지했다.

 

먼저 매화급 결승전에서 김시우(구례군청)가 노은수(거제시청)에게 먼저 한 점 내주었지만, 잡채기와 밭다리를 성공시키며 2대1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국화급 결승전에서는 강하리(괴산군청)가 잡채기와 앞무릎치기를 사용해 정수영(안산시청)를 2대0로 누르고 우승했다.

 

무궁화급 결승전에서는 김다영(괴산군청)이 들배지기와 안다리를 사용해 임정수(괴산군청)를 2대0로 승리하며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열린 단체전 결승전에서는 안산시청이 거제시청을 3대1로 누르고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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