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석‧강윤지, 전국생활체육 씨름대회 大장사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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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11-27 [12:40]

▲ 대한씨름협회 제공 (무예신문)


생활체육 최고의 씨름 강자를 선발하는 ‘제16회 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제1실내체육관에서 펼쳤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남자大장사와 여자大장사 결승전이 진행됐다. 먼저 남자부 결승에서는 유원석(경기 안산시) 선수가 김재영(경기 김포시) 선수를 2대0으로 이기고 남자大장사에 올랐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강윤지(수원특례시) 선수가 박지유(수원특례시) 선수를 2대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 여자大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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