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정용상, 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 2년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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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정 기자
기사입력 2023-11-24 [18:07]

▲ 대한씨름협회 제공 (무예신문)


제16회 전국생활체육 大장사씨름대회가 오늘(13일)부터 사흘간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제1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회 첫날인 24일에는 남자 청년부(20세~35세), 중년부(36세~45세), 장년부(46세 이상)에서 각각 90kg 미만 및 이상 부문의 결승 경기가 진행됐다.

 

먼저 청년부 90kg 미만 결승에서는 박용규(당찬당진) 선수가 이장우(경상남도) 선수를 2대1로 이겼으며, 90kg 이상 결승에서는 정부영(경기 시흥시) 선수가 김민경(경상남도) 선수를 2대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목에 걸렸다.

 

이어 중년부 90kg 미만 결승에서는 정지훈(경기 평택시) 선수가 김창식(경상남도) 선수를 2대1로 이겼으며, 90kg 이상 결승에서는 유원석(경기 안산시) 선수가 김명갑(경상북도) 선수를 2대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장년부 90kg 미만 결승에서는 정용상(대구광역시) 선수가 현병윤(경기평택시) 선수를 2대1로 이겼으며, 90kg 이상 결승에서는 장원근(서울특별시) 선수가 이상도(대구광역시) 선수를 2대0으로 이기고 정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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