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동양무예학과,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대학부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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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23-11-09 [18:17]

▲ 영산대학교 제공 (무예신문)


영산대학교 동양무예학과가 지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전국학생우슈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대학부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우슈협회가 주최하고 충북우슈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로 나눠 선수 간 승부를 겨루는 ‘산타’와 장권‧남권 등 권법 및 도술‧검술‧곤술‧창술 등 병기술의 ‘투로’가 진행됐다.

 

동양무예학과는 대학부 산타경기에서 한정윤(75kg이하), 이윤호(70kg이하), 이호종(85kg이상 무제한), 김영재(65kg이하), 김주환(56kg이하) 학생이 체급별 1위를 차지했다.

 

우슈 감독인 동양무예학과 고철진 교수는 “올해 치러진 제6회 전국종별우슈선수권대회 대학 종합우승에 이은 또 하나의 성과”라며 “동양무예학과는 학생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언제든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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