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국합기도지도자포럼] 김덕현 관장 “합기도장업 제한, 문제제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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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정 기자
기사입력 2023-07-03 [12:13]

 

합기도장의 현실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2023 전국합기도지도자포럼’이 지난 6월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용인대 드림합기도장 김덕현 관장은 “체육지도자 자격으로만 합기도장업을 제한하는 지금 행정에 대한 문제제기가 필요하다. 개인사업자로 기존에 해왔던 대로 교육서비스업으로 합기도 도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현 상태를 인정해야 한다”며 “합기도로 체육시설업 신고나 변경을 해야하는 건 대한체육회에 가입되어 있는 대한민국합기도총협회 소속 도장이 해당되는 것으로, 체육시설업으로 등록과 변경은 개인적 판단이 되는 것이지 대한체육회 종목단체의 규정으로 강요되어 질 수는 없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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