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 떠나는 도심 속 요가 여행’ ACC 요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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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3-06-27 [16:27]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무예신문)


한국·인도 수교 50주년 및 UN 세계 요가의 날 광주에서 열린 ‘ACC 요가 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나를 찾아 떠나는 도심 속 요가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ACC 요가 축제’는 지난 6월 24일 ACC 아시아문화광장 일대에서 펼쳐졌다. 참가자와 방문객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축제에서는 ‘인도 전통 요가’와 ‘빈야사 요가’, ‘인사이드 플로우 요가’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요가를 마친 참가자는 일몰 속에서 앰비언트 음악을 들으며 명상, 휴식을 취했다.

 

참가자들은 도장 찍기 임무(스탬프빙고투어미션)수행을 위해 전시를 관람하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등 ACC 곳곳을 돌며 축제를 즐겼다.

 

한 참가자는 “야외에서 많은 사람과 함께하는 요가는 색다른 경험이었다.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요가를 할 수 있어 좋았다” 며 “요가로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이강현 전당장은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 덕분에 ‘ACC 요가 축제’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친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 누구나 ACC를 향유하고 만끽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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