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에 예정됐던 태권도 행사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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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8-25 [17:43]

▲ 사진은 단순참조용으로 기사와 무관함 (무예신문)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김영훈)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는 태권도장들의 경영 활성화를 돕고, 유소년 태권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추진한 ‘태권도스타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다’ 프로젝트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실업태권도연맹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 8월 23일 0시를 기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정부의 방역 강화 조치에 동참한다는 취지로 행사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연맹 김영훈 회장은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로 격상되면 국민 생활과 사회경제 전체의 피해가 클 것이므로, 지금은 모두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때”라며, “코로나19가 진정되면 행사를 실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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