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틱톡 ‘태권격파챌린지’ 340만 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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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26 [10:28]

▲     © 무예신문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이 진행되고 있는 틱톡(TikTok) '태권격파' 챌린지가 무서운 기세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3월 23일부터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진행 중인 ‘태권격파챌린지’는 오픈 4일만인 26일 현재 340만 뷰를 달성했다. 또한 공식 콘텐츠에만도 2,500여 개의 댓글이 달렸다.

 

플랫폼에는 태권도 선수들의 고난도 격파를 비롯해, 어린이·청소년들이 종이에 쓴 코로나19를 격파하는 모습 등 참신한 격파 콘텐츠가 업로드 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 심리적 방역의 한 가지로 ‘태권격파챌린지’를 통해 걱정은 격파하고 자신감은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틱톡 이용자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태권격파챌린지’는 태권도 송판을 비롯해 종이, 사과, 스티로폼 등 일상 속 어떤 소재든지 격파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틱톡 앱에서 사운드 탭 '태권격파챌린지' 음원을 선택한 후 격파 영상을 제작해, 필수 해시태그인 ‘태권격파챌린지’와 함께 ‘전체 공개’로 업로드하면 된다.

 

태권격파챌린지는 다음달 11일까지이며, 참가자 중 50명을 선발해 구글 기프트카드(1만원권)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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