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타’ 김이슬, 로드FC 라운드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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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10-23 [10:08]

▲ 사진 : 김이슬 제공(무예신문)


로드FC의 라운드걸인 로드걸에 뉴 페이스가 합류했다.

 

새로운 로드걸은 SNS에서 92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김이슬로 오는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6 대회’부터 참여한다.

 

김이슬은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사진 촬영을 계기로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캔디슬’이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유튜버로서 활약하고 있다. 웹 예능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골프, 테니스, 헬스 등을 즐기며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해온 김이슬은 건강미를 갖춘 이미지가 로드걸과 맞아 로드FC 케이지에 서게 됐다. 김이슬의 합류로 굽네몰 ROAD FC 056에는 총 6명의 로드걸이 케이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11월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056을 개최하는 로드FC는 12월 14일에는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굽네몰 ROAD FC 057을 진행한다. 이날 여성부리그인 ROAD FC XX 대회와 연말 시상식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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