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종목별 기술대표자 회의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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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임헌선 기자
기사입력 2016-04-27 [16:58]

▲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무예신문)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 도지사)는 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오는 4월 29일부터 각 종목별 기술대표(Technical delegate)와 회의를 갖고 경기 세부일정, 시상진행방식, 시설, 선수촌 등 경기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기술대표는 총 15명으로 국외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 개별미팅으로 3∼4일 정도, 국내는 5월 2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전체적으로 실시한다.

이날 주요 참석자는 국제킥복싱연맹 나세르 나시리(Nasser Nassiri) 부회장, 세계주짓수연맹 딜란 성(Dylan Sung) 부회장과 종목별 국내연맹 관계자도 참석한다. 이들은 킥복싱 경기장인 국민생활관, 주짓수 경기장인 청주유도회관, 무에타이 경기장인 청주유도회관을 방문, 점검할 예정이다.

금일(4월 27일) 오전에는 국제크라쉬연맹 헤이더 페르만 회장이 이시종 도지사를 방문하고, 협조체계 구축 및 대회 성공 위한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한다.

한편 오는 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6일간 청주체육관과 그 일원에서 치러지는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는 60개국 2,100여명의 전 세계 고수들이 어우러져 실력을 겨루는 대잔치로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공동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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